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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나
지금 학교 기숙사 생활하고 있는데.. 심리적으로 걱정과 불안에 지난 두달여간 지속적으로 ...
✔️ 상담사 답변
안녕하세요. 마음친구님! 현재 수면이 불규칙한 패턴으로 고생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. 써 주신 글에 의하 ...
캔디
고딩때 임땡모씨라는 친구는 재가 의자뒤에 발 올려놓아도 화안내고 신경쓰여 하고 좋게좋게 말 ...
남자들은 날씬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만 좋아하나요? 어떤 여성분은 너무 뚱뚱하거나 문신있 ...
작은말 상처받고 주변사람들말 신경쓰이고 그래요 오래남고요 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자신을 소중 ...
vivi
학기중 온라인으로 토론할일이 생겼습니다 제 입장을 게시글로 업로드 한뒤 몇몇의 댓글이 ...
마음친구님, 안녕하세요? 온라인 토론 중 단순한 반박의 글을 보았는데도 자신을 비난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 ...
고민엔팁
여러분 전 13살 초등학생입니다. 질문할게 있어서요. 혹시 영어쌤이 학생들에게 패드립을 한 ...
내가 증오하는 2분께 전에 일터 찾아가서 그 2명만 쏙빼고 먹을거 돌리고 오고 싶어요 너무 ...
MH687044
진정으로 저를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고 저를 사랑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 올려 보아요… 다 ...
크림판다
가족들과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7년째 동거동락하며 제가 제일 애지중지 키우는데 자는것도, ...
지하철 타실때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오늘 뮤지컬 보러 4호선 탔는데요 지하철에서 어떤 그지같 ...
옹미니
세상에 먹을게 넘 많고 맛잇는게 너무 많은데 다이어트 어떻게 하나요..
꾸름누나
대학생이 되니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아졌네요... 학과를 살려서 가는게 제일 편한 길일 ...
보드짱
100% 저의 실수로 직장내 ab형 여성과 완전히 틀어졌네요 아예 말도 안 ...
별님이
사실 책 한권을 읽기 시작했습니다.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번에 연애하다가 남친 직업이 ...
마음친구님, 안녕하세요? 글을 읽으며 별님이라는 닉네임처럼 마음친구님의 반짝거리는 고운 마음이 느껴집니다. ...
자취
갑자기 근래들어 한 2주전부터 발생한 증상입니다. 참고로 11월 1일부터 다니던 일이 사람 ...
안녕하세요? 마음하나님~` 트라우마성 사고고 인해 우울증이 심해 약물처방을 받고 계시지만, 1년이 지난 후 ...
탈퇴한 회원
내용이 긴데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진지합니다.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. 마땅히 하 ...
안녕하세요. 마음친구님 :)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 ...
에스핀
저는 언니들 2명이 있어요 언니들은 저보다. 그림 실력이 좋아요 어릴 때부터 언니들이랑 똑 ...
마음친구님! 안녕하세요. 마음하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마음친구님은 미술을 좋아하시고 미술과 관련된 ...
저라면 그렇게 행동 안하는데 그런말 안하고 배려해주는데 이런 생각 많이해요 모든 사람들이 ...